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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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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등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17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 “아들아, 사실…” 설 당일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성, 아들 신고로 체포

    “아들아, 사실…” 설 당일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성, 아들 신고로 체포

    설 당일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7일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7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범행 직후 아들에게 전화해 자신의 범행을 털어놓았고, 경찰은 아들의 신고를 받고
  • “할머니 추우니 에어컨 끄자” 말에 분노…길러준 할아버지 흉기 협박한 10대 손자 ‘집유’

    “할머니 추우니 에어컨 끄자” 말에 분노…길러준 할아버지 흉기 협박한 10대 손자 ‘집유’

    자신을 길러준 할아버지가 추우니 에어컨을 끄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흉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단독 이창경 부장판사는 특수존속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19)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어 A
  • 설날 당일 귀경길 정체 계속…내일 새벽 3~4시 해소 예상

    설날 당일 귀경길 정체 계속…내일 새벽 3~4시 해소 예상

    설날인 17일 오전부터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이 늘어 혼잡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1시~2시쯤 절정에 달한 뒤 오후 8~9시쯤 해소되겠다.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다음 날
  •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인천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20대 친모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7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이수웅 인천지법 당직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법원은 전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
  •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사회복지시설로 실습을 나온 20대 여성을 강제로 추행한 40대 사회복지사가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시설의
  • 美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적 협력 계속할 것”

    美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적 협력 계속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3일(현지시간)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며 한국·일본과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명문화했다.백악관은 이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국가안보보좌관 겸임)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OMB) 국장 명의로 미국의 조선 역량 재건 방안을 담은 42페이지 분량의 ‘미국의
  • 女화장실 훔쳐봐 ‘징역 6개월’ 선고받은 男…동종 범행 전력 있었다

    女화장실 훔쳐봐 ‘징역 6개월’ 선고받은 男…동종 범행 전력 있었다

    누범 기간에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여성을 훔쳐본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3년간 취
  • 올림픽 보러 입국했다 체포된 男…16년 도피 생활한 수배자였다

    올림픽 보러 입국했다 체포된 男…16년 도피 생활한 수배자였다

    16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하던 슬로바키아 출신 수배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보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잠입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한국시간) AP통신은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자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경기를 보려고 이탈리아 밀라노에 잠입한 슬로바키아 출신의 44세 남성이 현
  •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유명 마술사가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입건됐다.14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20대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5일 오전 2시쯤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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