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탈북난민 북송반대”
23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 난민 북송 반대 100일 집회가 열린 가운데 박선영(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자유선진당 의원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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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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