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청도 해상서 여자 시신 1구 발견

인천 대청도 해상서 여자 시신 1구 발견

입력 2012-07-02 00:00
수정 2012-07-02 14: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오전 7시10분께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서방 24km 해상에서 ‘수복호’의 선장 김모(63)씨가 조업을 하던 중 여자 시신 1구를 발견, 인천 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해경의 한 관계자는 “지문 확인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시신 부패 정도가 심해 사망한 지 꽤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식과 부검을 맡겨 변사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