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6시51분께 경북 예천군 북북서쪽 7㎞지역(북위 36.71, 동경 128.41)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의 한 관계자는 “일반 사람은 느끼기 어려운 무감지진”이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상청의 한 관계자는 “일반 사람은 느끼기 어려운 무감지진”이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