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최수종(사진 왼쪽·50)·하희라(오른쪽·43)씨 부부가 두번째 자선음반 ‘예…사랑합니다’를 내고 20일 서울 성내동 호원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해 11월 필리핀에 자원봉사를 다녀온 부부는 당시 인연을 맺은 빈민가 아동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이번 앨범 수익금 전액을 필리핀 아동급식 및 해외빈곤아동 구호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07년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 친선대사로 위촉된 두 사람은 자선음반 제작, 희망나눔 콘서트, 캄보디아 의료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 왔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10-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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