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45분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에서 이모(59)씨가 몰고 가던 레미콘차량이 길을 건너던 노부부를 치었다.
이 사고로 최모(84)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부인 김모(78)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이씨는 “좌회전을 하는데 신호가 짧아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최모(84)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부인 김모(78)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이씨는 “좌회전을 하는데 신호가 짧아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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