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컵라면 끓여 먹은 인부 7명 구토 증세

파주서 컵라면 끓여 먹은 인부 7명 구토 증세

입력 2012-12-23 00:00
수정 2012-12-23 14: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3일 오전 10시8분께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육군 모 부대 막사 신축현장에서 일하던 박모(57)씨 등 인부 7명이 컵라면을 끓여 먹은 뒤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박씨 등은 이날 새참으로 컵라면을 먹고 물을 마신 뒤 한꺼번에 같은 증세를 호소했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공사현장에 부동액 통들이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