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사고 복구 지연…오후 2시 정상화

대구역 사고 복구 지연…오후 2시 정상화

입력 2013-09-01 00:00
수정 2013-09-01 09: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역 열차 사고가 발생한 지 24시간이 지났지만 복구 작업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코레일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역 열차사고의 밤샘 복구작업으로 경부선 열차 운행은 거의 정상화 됐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다만 “대구역 통과시 안전운행을 위해 KTX는 10분 정도 지연되고 있으며 새마을호, 무궁화호 열차는 대구역을 (정차없이) 통과하니 동대구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경부선 철도 운행이 완전 정상화된 것이 아니어서 이용객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