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교 특용작물학과를 졸업하고 후계농업인에 선정됐다. 쌈채, 더덕 등 고소득 특용작물과 과실수 및 조경수를 재배 중이다. 사업 소득과 영농후계자금을 재투자해 영농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도시 지역 4-H 활성화를 위해 각종 홍보 활동으로 회원 수 30% 이상 증대에 기여하기도 했다.
2013-12-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