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사냥꾼, 황조롱이

도시의 사냥꾼, 황조롱이

입력 2014-01-07 00:00
수정 2014-01-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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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화문 도심에서 황조롱이가 비둘기를 사냥하고 있다. 매과(科) 맹금류에 속하는 황조롱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텃새로 주로 비둘기와 쥐를 잡아먹으며 야산이나 들에서 살지만 가끔 도심에서 목격되기도 한다.  연합뉴스
7일 광화문 도심에서 황조롱이가 비둘기를 사냥하고 있다. 매과(科) 맹금류에 속하는 황조롱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텃새로 주로 비둘기와 쥐를 잡아먹으며 야산이나 들에서 살지만 가끔 도심에서 목격되기도 한다.
연합뉴스


7일 광화문 도심에서 황조롱이가 비둘기를 사냥하고 있다. 매과(科) 맹금류에 속하는 황조롱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텃새로 주로 비둘기와 쥐를 잡아먹으며 야산이나 들에서 살지만 가끔 도심에서 목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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