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7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에서 부산시농업기술센터와 농민 김경양씨가 부산지역 첫 벼베기를 하고 있다. 이번 벼베기는 지난해보다 6일 빠르고 4월 21일 운두벼를 심은 지 109일만의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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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에서 부산시농업기술센터와 농민 김경양씨가 부산지역 첫 벼베기를 하고 있다. 이번 벼베기는 지난해보다 6일 빠르고 4월 21일 운두벼를 심은 지 109일만의 수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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