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하와이 호놀룰루서 관광시설 할인받는다

서울시민, 하와이 호놀룰루서 관광시설 할인받는다

입력 2014-09-19 00:00
수정 2014-09-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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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 사진출처=하와이관광청
서울시민이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하와이 호놀룰루시를 방문하면 주요 문화·관광 시설 이용료를 할인받게 될 전망이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을 방문 중인 커크 콜드웰(Kirk Caldwell) 호놀룰루 시장과 19일 만나 문화관광 분야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는 서울시민이 호놀룰루시를, 호놀룰루 시민이 서울시를 방문할 때 상호도시의 문화·관광 시설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1973년 자매도시가 된 서울시와 호놀룰루시는 양 도시의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를 하자는 뜻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구체적인 할인 대상 시설은 실무협의를 통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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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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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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