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상봉역에 20대 여성 뛰어들어 부상…열차 지연

중앙선 상봉역에 20대 여성 뛰어들어 부상…열차 지연

입력 2014-09-29 00:00
수정 2014-09-29 15: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9일 오후 2시 33분께 서울 중랑구 중앙선 상봉역에서 20대 여성이 역 구내로 진입하던 용산행 전동차에 뛰어드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 여성 위로 전동차가 지나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 사고로 중앙선 용산행 3개 전동차 운행이 10∼22분 지연됐다. 열차 운행은 오후 2시 53분께 정상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