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8일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용산 쪽방촌 주민들이 대한적십자사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쌀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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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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