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 ‘행복 연주회’

세계 첫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 ‘행복 연주회’

입력 2015-02-28 00:26
수정 2015-02-28 01: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세계 첫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 ‘행복 연주회’
세계 첫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 ‘행복 연주회’ 27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로비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행복연주회’에서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소속 어린이들이 연주회를 마친 뒤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은 세계 최초의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통해 소리를 찾은 아이들로 구성돼 있다. 행사를 주관한 지구촌합창단은 다문화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경기 안산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합창단이다.
27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로비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행복연주회’에서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소속 어린이들이 연주회를 마친 뒤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은 세계 최초의 유소년 청각장애 연주단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통해 소리를 찾은 아이들로 구성돼 있다. 행사를 주관한 지구촌합창단은 다문화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경기 안산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합창단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2-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