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온몸이 짜릿’ 어린이 얼음 위 오래 서있기 대회 입력 2015-08-13 15:51 수정 2015-08-13 15:5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5/08/13/20150813500223 URL 복사 댓글 0 13일 서울시 서초구 뒷벌어린이공원에서 방배골 여름 축제 ’어린이 얼음 위 오래 서있기’ 대회가 열리자 참가 어린이들이 얼음 위에 올라서서 찬발의 시려움을 참아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전병주 서울시의원, 2026년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186억원 확보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의를 통해 광진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18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의 과정 전반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해 왔다. 특히 노후 시설 보수와 급식실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학습권 및 안전과 직결된 필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구체적으로 용곡중학교에는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와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총 8억 200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급식실 전면 개선(부족분) 4억 2000만원 ▲복도 벽체 시설 개선 1억 6000만원 ▲게시 시설 개선 1억 3000만원 ▲학생 식당 조성 1억 1000만원이 편성됐다. 대원고등학교는 노후 시설 개선과 급식실 공기질 관리를 위한 예산 등 총 3억 2000여만 원이 확보됐다. ▲게시 시설 개선 1억 7000만원 ▲급식실 환기 개선(후드 설치비 등) 6000만원 ▲차양 시설 개선 5300만원 ▲급식실 환기 개선 39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광진구 관내 학교들의 ▲노후 화장실 및 바닥 교체 ▲학교 시설 방수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