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 반대” vs “생존권 사수”

“개식용 반대” vs “생존권 사수”

입력 2016-08-05 22:40
수정 2016-08-05 23: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개식용 반대”
“개식용 반대”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동물보호단체 카라 주최로 열린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콘퍼런스’의 참석자들이 대만의 개도살 금지 법제화 경험 등에 대한 주요 인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미지 확대
“생존권 사수”
“생존권 사수” 5일 박물관 로비에서는 행사에 반대하는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손 팻말을 들고 생존권을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동물보호단체 카라 주최로 열린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콘퍼런스’의 참석자들이 대만의 개도살 금지 법제화 경험 등에 대한 주요 인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박물관 로비에서는 행사에 반대하는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손 팻말을 들고 생존권을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8-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