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직업의식을 바탕으로 승객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동료 운전자들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뮤니티 개설, 정기 교육 등을 통해 인천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외국인과 타 지역 방문자들에게 문화·관광 등 인천을 알리는 홍보활동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있다. 또 시정 발전 방안 등을 인천시에 제안·건의하는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7-1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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