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김태이 기자
입력 2017-11-26 15:36
수정 2017-11-26 15: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 조합원들이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 조합원들이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 조합원들이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