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경찰청장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18 정부업무보고’가 열리기에 앞서 이철성(왼쪽) 경찰청장이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 주고 있다. 이날 보고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7개 부처 장차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정착’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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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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