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 홍보인쇄물 점검 정연호 기자 입력 2021-02-24 14:41 수정 2021-02-24 14:4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2/24/20210224500100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24일 서울시선관위에서 직원들이 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 홍보인쇄물을 점검하고 있다. 2021 2. 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4일 서울시선관위에서 직원들이 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 홍보인쇄물을 점검하고 있다. 2021 2. 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4일 서울시선관위에서 직원들이 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 홍보인쇄물을 점검하고 있다. 2021 2. 24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특위, K-패션·뷰티의 심장 ‘DDP’ 현장방문… “여성 창업, 공간의 힘 더한다”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지난 4일 서울 패션·뷰티 산업의 중심지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를 방문해 이커머스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월 21일 특위 구성 후 첫 공식 외부 일정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패션·봉제·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인력들이 이커머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림(국민의힘·도봉4), 이종태(국민의힘·강동2), 아이수루(더불어민주당·비례) 위원 등 특위 소속 의원들과 서울시 경제실 및 서울경제진흥원(SB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SBA 김성민 뷰티산업본부장과 서울시 정효진 패션산업팀장으로부터 ‘비더비(B the B)’ 운영 현황과 여성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라운지 내 전시 및 체험 공간을 꼼꼼히 살폈다. 위원들은 “오늘 방문한 DDP 내 비더비 뿐만 아니라, DDP 쇼룸이나 V-커머스 스튜디오와 같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