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진조크루’ 서울 거리서 비보잉… 뭐하러 가길래?

세계랭킹 1위 ‘진조크루’ 서울 거리서 비보잉… 뭐하러 가길래?

이명선 기자
입력 2021-03-20 18:14
수정 2021-03-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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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선관위, 진조크루와 함께하는 ‘서울시장보궐선거’ 홍보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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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시민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세계 최고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함께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진조크루 제공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시민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세계 최고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함께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진조크루 제공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시민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세계 최고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함께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20일 진조크루에 따르면 이 영상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어딘가로 향하는 비보이 김헌우(WING)의 행적을 좇아 가는 내용으로, 누리꾼들에게 궁금증을 품게 만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브레이킹은 최근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동영상은 최근 유행하는 멋진 장면을 2분여 동안 제작해 볼거리가 다양하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다음달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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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구2)은 지하철 7호선 학동역 3번 출구와 강남구청역 2번 출입구에 눈과 비를 막아주는 ‘안전 캐노피’가 설치돼 주민들의 통행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월 4일과 5일, 각각 개통한 7호선 강남구청역 2번 출입구와 학동역 3번 출입구의 캐노피(지붕)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 지하철 이용 시 강우와 강설로 인해 미끄럼 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을 겪어온 인근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김 의원이 지난해 공사 측에 제안해 의원발의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당초 2월 말에서 3월 초 개통 예정이었으나, 공사 기간 중 출입구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 의원의 독려와 관계 기관의 협력으로 일정을 앞당겨 조기에 준공됐다. 새롭게 설치된 캐노피는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최신 모델로 설계돼 미관상으로도 깔끔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직접 캐노피 설치 현장을 찾아 확인한 김 의원은 “그동안 눈이나 비가 올 때마다 출입구로 들이치는 빗물 때문에 주민들이 겪었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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