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제맥주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천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경향과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 취향이 맞물려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는 게 업계의 전반적인 분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국내 수제맥주가 진열되어 있다. 2021.3.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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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제맥주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천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경향과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 취향이 맞물려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는 게 업계의 전반적인 분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국내 수제맥주가 진열되어 있다. 2021.3.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제맥주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천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경향과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 취향이 맞물려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는 게 업계의 전반적인 분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국내 수제맥주가 진열되어 있다. 2021.3.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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