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모니터 화면을 통해 코로나19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2021. 11. 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모니터 화면을 통해 코로나19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2021. 11. 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모니터 화면을 통해 코로나19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2021. 11. 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