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 대표팀, 홍정호 대신 김민혁 대체 발탁

<월드컵축구> 대표팀, 홍정호 대신 김민혁 대체 발탁

입력 2016-10-07 08:30
수정 2016-10-07 08: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민혁(사간도스)이 카타르전에서 퇴장당한 수비수 홍정호(장쑤쑤닝)를 대신해 슈틸리호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홍정호는 카타르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이란전에 출전할 수 없다”며 예비명단에 있던 김민혁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민혁은 7일 인천공항에서 합류해 이란으로 함께 출국하고, 홍정호는 소속팀으로 바로 복귀한다.

홍정호는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홈 경기 전반 15분 상대 팀 세바스티안 소리아노를 막다가 반칙을 저질러 페널티킥을 내줬다. 더불어 옐로카드까지 받았다.

후반전 21분엔 반칙을 저질러 경고를 받았다. 그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