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3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임하호에서 마을 주민 김모(76)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소방관 등이 발견했다.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임하호에 쳐 둔 그물을 걷으러 나갔다가 때마침 쏟아진 폭우에 휩쓸리면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관 등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임하호에 쳐 둔 그물을 걷으러 나갔다가 때마침 쏟아진 폭우에 휩쓸리면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관 등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