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유아용 쌀과자에서 금속조각…판매중단

베베쿡 유아용 쌀과자에서 금속조각…판매중단

입력 2013-10-22 00:00
업데이트 2013-10-22 15:41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아이들이 간식으로 먹는 쌀과자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돼 보건당국이 판매를 중지하고 해당 제품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유아식품업체로 유명한 베베쿡이 만든 ‘나쁜엄마 유기농 쌀과자 오곡’에서 약 3㎜ 크기의 금속조각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고 맞섰고,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로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