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 대비 등교시간 조정ㆍ휴교 검토

태풍 ‘볼라벤’ 대비 등교시간 조정ㆍ휴교 검토

입력 2012-08-27 00:00
수정 2012-08-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해 접근함에 따라 전국 17개 시ㆍ도 교육청에 등ㆍ하교 시간 조정과 휴교 조치의 검토를 준비하라는 안내문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안내문에 따르면 시ㆍ도 교육감은 지역의 태풍경보 발효상황 등에 따라 등교시간 조정과 휴교 여부를 결정하고 조치 결과는 교과부와 소방방재청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통보해야 한다.

교과부는 또 재난대책본부와 시ㆍ도 교육청 담당자 사이에 비상연락망(핫라인)을 준비해 돌발 상황에 대비키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